검찰개혁 시국선언 4

기독교계에서도 검찰개혁 염원 시국선언!

시민사회와 종교계 곳곳에서 검찰개혁을 염원하는 시국선언이 발표되는 가운데, 기독교계에서도 검찰개혁 지지 시국선언이 발표되었다. 12월 8일 대검찰청 앞에 모인 민주 그리스도인들은 ‘검찰을 개혁하라, 썩렬씨(실명 윤 석렬씨)를 해임하라!’는 성명을 발표하였고 – 3,800명이 참가했다. 의 방인성 대표는 “대한민국 국민은 독재와 부패에 맞서 민주주의를 쟁취했고, 대통령도 감옥에 보내며 탄핵한 나라다. 무전유죄, 유전무죄로 힘없는 사람들은 억울한 범죄자가 되었고, 인간 존엄성이 갈기갈기 찢겨나갔다. 검사들은 권력의 종 노릇을 했던 만행을 저질렀지만, 처벌도 사과도 없었다”고 밝히며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희대학교 김민웅 교수 또한 “검찰개혁의 본질은 특권을 누리는 세력을 몰아내는 것이다. 이들은 검..

사회 2020.12.11

대전-충청 민주시민들도 검찰개혁 위해 깨어났다!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충청권에서도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시국선언이 발표되었다. 12월 9일 대전충청권 민주시민들은 “썩렬씨(실명 윤 석렬씨)는 국민, 헌법을 운운하며 검찰개혁을 추진하려는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를 거부하고, 대통령의 지휘체계까지 교란시켜 정치검찰을 집결시켜 반란을 꾀하려 하고 있다. 또한 검찰권력은 위기에 처한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사태의 본질을 ‘살아있는 정권에 대한 수사’로 흐리며 정국을 심히 어지럽히고 있다. 썩렬씨는 직무복귀하자마자 ‘월성원전 수사’를 통해 무슨 정의를 실현하려는 듯이 마치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모양을 연출하며 정치꾼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며 썩렬씨의 행패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적폐언론과 수구야당은 이를 부추기며 ‘검란’으로 승격시켰다. 개혁..

사회 2020.12.10 (1)

[쓴소리] 동균신문 유동균 편집인의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1인 시국선언

나, 유동균은 검찰개혁을 지지한다. 4천 천주교 사제, 수녀님들이 시국선언을 했다. 서울대 민주동문들도 시국선언을 했다. 풍랑이 일기 시작했고 이는 곧 거대한 파도가 될 것이다. 나도 하고 싶다. 시국선언 하고 싶다. 이 시국을 팔짱 끼고 구경할 수는 없다. 나, 유동균은 검찰개혁을 뜨겁게 지지한다. 나, 유동균은 검찰개혁을 맹렬히 지지한다. '1인 시국선언'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한 사람이 메아리 하나씩 만들자고 제안한다. 메아리가 모여 함성이 될 때까지. 그 함성이 서초동을 뒤집어엎을 때까지. - 동균신문 편집인 겸 동균미디어그룹 대표 유동균 -

칼럼 2020.12.09

[가자! 검찰개혁] 불교계도 검찰개혁 시국선언!

원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 종교계에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한 데 이어 불교계도 검찰개혁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오늘(12월 9일) 실천불교전국승가회를 비롯한 불교계 단체들은 아침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불교인 선언’을 발표하고 “검찰의 역사는 부당한 독재권력과 자본과의 결탁을 통한 부정부패의 역사다. 검찰의 선택적 정의는 언제나 자신들의 영원한 기득권을 지킨다는 전제 하에서만 작동해 왔다”고 표명하여 자기 기득권 지키기에만 급급한 썩렬씨(윤 석렬씨)와 검찰권력을 향해 뼈 있는 돌직구를 날렸다. 아울러 “썩렬씨와 검찰의 행태를 통해 검찰은 스스로 개혁을 완수할 힘도 의지도 없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검찰개혁은 적폐청산의 핵심과제이자,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

사회 2020.12.09